Envision the SPACE,
Embrace people,
Express your story.
예술은 보여지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교감하며 기억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입니다.
연남동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트리움은 작가가 공간을 연출하고 이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 무대입니다.
연남동의 온전히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과 쉼의 여백까지 공간 전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람자는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예술을 완성하는 동반자이며 작가는 이 공간에서
자신의 언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와 인터랙티브 전시까지—
정형을 거부하고 실험을 환영하는
이트리움은 젊고 감각적인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예술의 장입니다.
당신의 예술성이 가장 정밀하게 구현되는 공간,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Exhibitions
- 지금 이트리움에서.
그리고 곧
고제민 <해안선-북성포구> 캔버스 위에 오일, 53 x 33.3cm, 2024
검푸른 빛이 해안선을 고요히 적시면, 그 너머에서 새로운 희망이 숨결처럼 피어난다. 무의식과 맞닿은 풍경을 마주하는 일은 바닷물 흐르듯 천천히 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다.
고제민 <해안선-북성포구> 캔버스 위에 오일, 53 x 33.3cm, 2024
검푸른 빛이 해안선을 고요히 적시면, 그 너머에서 새로운 희망이 숨결처럼 피어난다. 무의식과 맞닿은 풍경을 마주하는 일은 바닷물 흐르듯 천천히 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다.
구본아 <Poetry on the Wall 13> 한지꼴라주 위에 먹과 채색, 60 x 85cm, 2025
그림 속 낡은 벽은 시간의 경과로 인해 또 인공적인 파괴로 인해 황폐되어 불완전하지만, 인간이 만든 형태와 유기적인 자연의 조합을 표상한다. 벽에 새겨진 흔적들은 과거와 현재의 시간적 거리를 환기시키는 자연의 기호이자 한편의 시이다 . 나는 지금 벽을 통해 시간성을 깨
구본아 <Poetry on the Wall 13> 한지꼴라주 위에 먹과 채색, 60 x 85cm, 2025
그림 속 낡은 벽은 시간의 경과로 인해 또 인공적인 파괴로 인해 황폐되어 불완전하지만, 인간이 만든 형태와 유기적인 자연의 조합을 표상한다. 벽에 새겨진 흔적들은 과거와 현재의 시간적 거리를 환기시키는 자연의 기호이자 한편의 시이다 . 나는 지금 벽을 통해 시간성을 깨
도지성 <도시산 책자-기억의 윤곽>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117 x 91cm, 2025
도시야경은 기억과 욕망으로 구성 된다 구글 위성 지도의 바탕위에 푸른 풍경과 난색계열의 선들은 도시의 속도와 복잡함, 전자파 등을 반영 한다.
도지성 <도시산 책자-기억의 윤곽>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117 x 91cm, 2025
도시야경은 기억과 욕망으로 구성 된다 구글 위성 지도의 바탕위에 푸른 풍경과 난색계열의 선들은 도시의 속도와 복잡함, 전자파 등을 반영 한다.
박우룡 <황토밭 옥수수> 한지 위에 혼합재료, 53 x 45.5cm, 2025
작업실 옆 황토밭. 무더운 뙤약볕을 버텼던 짙푸른 옥수수는 여름의 끝자락에 트랙터 소리와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태우고 남은 재와 몇 가닥의 빛바랜 잎만 바람에 날린다. 내년을 기다리며, 그 황토밭에 남은 흙과 옥수수 숯으로 올해의 옥수수를 ‘기록’한다.
박우룡 <황토밭 옥수수> 한지 위에 혼합재료, 53 x 45.5cm, 2025
작업실 옆 황토밭. 무더운 뙤약볕을 버텼던 짙푸른 옥수수는 여름의 끝자락에 트랙터 소리와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태우고 남은 재와 몇 가닥의 빛바랜 잎만 바람에 날린다. 내년을 기다리며, 그 황토밭에 남은 흙과 옥수수 숯으로 올해의 옥수수를 ‘기록’한다.
이상하 <발레리나> 나무에 채색, 58 x 26 x 77(h)cm, 2025
나는 작품으로 예술가를 자처하기보다는 세상을 향해 발언하고 바람직한 쪽으로 삶을 실천하자고 말하는 보통의 이웃이다. 많은 작가가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시간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할 것이다. 그들이 살아가는 법은 그림그리기(작업)일 것이고, 그 과
이상하 <발레리나> 나무에 채색, 58 x 26 x 77(h)cm, 2025
나는 작품으로 예술가를 자처하기보다는 세상을 향해 발언하고 바람직한 쪽으로 삶을 실천하자고 말하는 보통의 이웃이다. 많은 작가가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시간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할 것이다. 그들이 살아가는 법은 그림그리기(작업)일 것이고, 그 과
이소영 <움직이는 고요 1-1> 천 위에 디지털 프린팅, 2026
나는 이 열린 문틀 사이로 흘러드는 구름과 바람의 궤적을 쫓으며, 고정된 질서가 기분 좋은 혼돈과 만나는 카오스모스(Chaomos)적 찰나를 기록한다. 이곳에서 시선은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유동하며, 단일한 진실 대신 무한히 중첩된 세계의 층위들을 탐색한다.
이소영 <움직이는 고요 1-1> 천 위에 디지털 프린팅, 2026
나는 이 열린 문틀 사이로 흘러드는 구름과 바람의 궤적을 쫓으며, 고정된 질서가 기분 좋은 혼돈과 만나는 카오스모스(Chaomos)적 찰나를 기록한다. 이곳에서 시선은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유동하며, 단일한 진실 대신 무한히 중첩된 세계의 층위들을 탐색한다.
정평한 <귀화> 헌 철판 위에 아크릴, 66 x 40cm, 2023
귀화(歸化)는 생물이 자생지를 떠나 다른 지역에서 생존하는 것이다. 산책길이나 등굣길에서 만나는 이들이 낯선 땅에 뿌리 내려 토착화하면 귀화식물(歸化植物)이 되고, 온 힘을 다해 살아내야 한다면 귀화한 사람(歸化人)이 된다. 아는 이 없는 땅에서 홀로 살아남으려 애쓰는
정평한 <귀화> 헌 철판 위에 아크릴, 66 x 40cm, 2023
귀화(歸化)는 생물이 자생지를 떠나 다른 지역에서 생존하는 것이다. 산책길이나 등굣길에서 만나는 이들이 낯선 땅에 뿌리 내려 토착화하면 귀화식물(歸化植物)이 되고, 온 힘을 다해 살아내야 한다면 귀화한 사람(歸化人)이 된다. 아는 이 없는 땅에서 홀로 살아남으려 애쓰는
Yeonnam
- visit
- 연남동을 거닐다,
예술에 머물다.
연남동의 정중앙이자 최정점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은,
미로길과 경의선숲길 사이, 연남의 두 감성을
잇는 예술의 좌표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시작되는 산책 같은 여정 끝에 어느새, 도시의 흐름 위에 떠 있는
이트리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은 도착지가 아니라, 감각의 시작점이 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이트라이브연남빌딩 6층, 7층
View morethe Art
- Gallery Rental
- 연남 가장 높은 곳,
예술을 위한 가장 높은 무대
- 감각적인 내부 구조, 다양한 표현을 수용하는 전시 유연성
- 조도·프레이밍 조명과 고감도 사운드, 감각을 감싸는 전시 환경
- 연트럴파크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전면 창, 깊이 있는 전시 감도
- 야외 테라스, 여운이 머무는 감각적 쉼터
- 작품, 공간, 풍경이 연결되는 몰입형 전시
- 연남동에서 가장 높은 위치, 시선을 사로잡는 최정상 전시
- 독립 실내 공간, 실험적 전시와 개성 있는 연출에 최적화
- 빔 프로젝터·픽처레일, 미디어·설치 전시에 유연한 구성
- 루프탑 가든, 연남동 전경과 어우러지는 감각적 배경
- 자연과 예술, 관객과 공간이 연결되는 유기적 전시 흐름
연트럴파크를 담은 모던 갤러리
무빙월과 조도 컨트롤, 프레이밍 조명,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테일을 설계하는 전시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연트럴파크 전면창과 테라스가 감상의 여운까지 이어줍니다.
연남동 최정상, 예술이 머무는
가장 높은 자리
빔 프로젝터, 픽처레일 등 유연한 연출 장비를
갖추었으며,
연남동을 가장 높은 시선에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은 전시에 깊이와 여운을 더하는 감각적 무대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