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sion the SPACE,

Embrace people,

Express your story.

Spatial Atmosphere
Creators & Viewers
Creators &
Viewers
Artistry

예술은 보여지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교감하며 기억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입니다.

연남동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트리움은 작가가 공간을 연출하고 이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 무대입니다.
연남동의 온전히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과 쉼의 여백까지 공간 전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람자는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예술을 완성하는 동반자이며 작가는 이 공간에서
자신의 언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와 인터랙티브 전시까지—
정형을 거부하고 실험을 환영하는
이트리움은 젊고 감각적인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예술의 장입니다.

당신의 예술성이 가장 정밀하게 구현되는 공간,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트리움  6~7층  전시장
시간의 알갱이 - 정경식 개인전
시간의 알갱이 시리즈는 돌을 모티브로 존재의 본질을 시적으로 탐구한 작품이다. 돌의 이미지를 통해 내면의 흐름과 정적을 시각화 한 것이다. 이것은 서사보다 느린 시선으로 존재의 숲으로 초대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작업했다. 화면 속 돌은 기억과 시간이 응집된 자아의 풍경으로 볼 수 있다. 부서지고 깎인 돌의 표면은 마치 인간 존재의 궤적처럼 다층적이며 그 위에 쌓인 침묵은 오히려 말보다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말하지 않지만 말 없는 존재만이 줄 수 있는 깊이와 무게를 지닌다. 돌에 채색된 색과 빛은 생성과 소멸, 명상과 꿈, 기억과 부재를 동시에 감싸는 시각적 상징이다. 돌은 하늘을 바라보는 듯 하면서도 땅과 맞닿아 있다. 이것은 시간의 흐름과 정지의 역설을 말한다. 존재의 조건이자 기억과 망각의 경계에 놓인 사유의 조형물이다. Grains of Time series poetically explores the essence of existence, using stones as a motif. Through the image of stones, it visualizes the inner flow and stillness. This work was created with the intention of inviting viewers into the forest of existence through a slower gaze than through narrative. The stones in the canvas can be seen as a landscape of the self, condensed with memory and time. The broken and chiseled surfaces of the stones are multilayered, reminiscent of the trajectories of human existence, and the silence accumulating upon them speaks volumes beyond words. Though silent, they possess a depth and weight that only a silent being can offer. The colors and light imbued upon the stones are visual symbols simultaneously embracing creation and extinction, meditation and dreams, memory and absence. The stones appear to gaze upon the sky while simultaneously connecting with the earth. This speaks to the paradox of the passage and stasis of time. They are a condition of existence, and a sculpture of contemplation situated on the border between memory and oblivion.
Step into
Yeonnam

연남동의 정중앙이자 최정점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은,
미로길과 경의선숲길 사이, 연남의 두 감성을
잇는 예술의 좌표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시작되는 산책 같은 여정 끝에 어느새, 도시의 흐름 위에 떠 있는
이트리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은 도착지가 아니라, 감각의 시작점이 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이트라이브연남빌딩 6층,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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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r
the Art
7F
6F
  • 감각적인 내부 구조, 다양한 표현을 수용하는 전시 유연성
  • 조도·프레이밍 조명과 고감도 사운드, 감각을 감싸는 전시 환경
  • 연트럴파크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전면 창, 깊이 있는 전시 감도
  • 야외 테라스, 여운이 머무는 감각적 쉼터
  • 작품, 공간, 풍경이 연결되는 몰입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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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트럴파크를 담은 모던 갤러리

모던한 감각과 유연한 구조의 6층 전시관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각적으로 수용하는 공간입니다.
무빙월과 조도 컨트롤, 프레이밍 조명,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테일을 설계하는 전시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연트럴파크 전면창과 테라스가 감상의 여운까지 이어줍니다.

연남동 최정상, 예술이 머무는
가장 높은 자리

연남동 최정상에 위치한 7층 전시관은 작가의 개성과 실험성을 펼칠 수 있는 독립 전시 공간입니다.
빔 프로젝터, 픽처레일 등 유연한 연출 장비를
갖추었으며,
연남동을 가장 높은 시선에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은 전시에 깊이와 여운을 더하는 감각적 무대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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