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sion the SPACE,

Embrace people,

Express your story.

Spatial Atmosphere
Creators & Viewers
Creators &
Viewers
Artistry

예술은 보여지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교감하며 기억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입니다.

연남동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트리움은 작가가 공간을 연출하고 이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 무대입니다.
연남동의 온전히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과 쉼의 여백까지 공간 전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람자는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예술을 완성하는 동반자이며 작가는 이 공간에서
자신의 언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와 인터랙티브 전시까지—
정형을 거부하고 실험을 환영하는
이트리움은 젊고 감각적인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예술의 장입니다.

당신의 예술성이 가장 정밀하게 구현되는 공간,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트리움  6~7층  전시장
《INSIDE & OUTSIDE》 (안의 세계, 밖의 세계)
《INSIDE & OUTSIDE》 안의 세계, 밖의 세계 갤러리 이트리움은 2026 Etrium Discovery Artist 기획 초청 2인전 《INSIDE & OUTSID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영상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감정을 탐구하는 이인실과 GenError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며, '안의 세계'와 '밖의 세계'라는 주제를 각기 다른 층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6층 전시장에서는 이인실의 〈Beyond City in Bag – 봉투 속 도시에서, 그 너머의 풍경으로〉를 선보인다. 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봉투를 하나의 도시이자 기억의 공간으로 재해석한다. 손에 들린 봉투 안에는 건물과 거리, 삶의 흔적이 켜켜이 담기고, 익숙한 도시는 새로운 시선 속에서 또 다른 풍경으로 확장된다. 봉투는 단순한 사물을 넘어 개인의 기억과 이동, 관계를 담아내는 매개체가 되며, 관람객은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마주하게 된다. 7층 전시장에서는 영상 작가 GenError의 〈불안과 즐거움의 그 사이, 어디쯤〉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영상 매체를 통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감정과 존재를 탐구한다. 군중 속 무표정한 인물과 반복되는 장면은 익명성이 일상이 된 시대를 상징하며, 불안과 즐거움, 소속과 고립 사이를 오가는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다. 작품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비춰볼 수 있는 시간을 제안한다. 서로 다른 층에서 펼쳐지는 두 작가의 작업은 각기 독립적인 서사를 지니면서도 '안과 밖', '개인과 사회', '기억과 현재'라는 공통된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층을 이동하며 서로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감상 동선으로 제안하며, 관람객이 자신만의 안과 밖, 그리고 그 경계를 새롭게 사유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Part 1. 이인실 작가 Beyond City in Bag 봉투 속 도시에서, 그 너머의 풍경으로 Part 2. GenError 작가 불안과 즐거움의 그 사이, 어디쯤
Step into
Yeonnam

연남동의 정중앙이자 최정점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은,
미로길과 경의선숲길 사이, 연남의 두 감성을
잇는 예술의 좌표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시작되는 산책 같은 여정 끝에 어느새, 도시의 흐름 위에 떠 있는
이트리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은 도착지가 아니라, 감각의 시작점이 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이트라이브연남빌딩 6층,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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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r
the Art
7F
6F
  • 감각적인 내부 구조, 다양한 표현을 수용하는 전시 유연성
  • 조도·프레이밍 조명과 고감도 사운드, 감각을 감싸는 전시 환경
  • 연트럴파크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전면 창, 깊이 있는 전시 감도
  • 야외 테라스, 여운이 머무는 감각적 쉼터
  • 작품, 공간, 풍경이 연결되는 몰입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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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트럴파크를 담은 모던 갤러리

모던한 감각과 유연한 구조의 6층 전시관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각적으로 수용하는 공간입니다.
무빙월과 조도 컨트롤, 프레이밍 조명,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테일을 설계하는 전시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연트럴파크 전면창과 테라스가 감상의 여운까지 이어줍니다.

연남동 최정상, 예술이 머무는
가장 높은 자리

연남동 최정상에 위치한 7층 전시관은 작가의 개성과 실험성을 펼칠 수 있는 독립 전시 공간입니다.
빔 프로젝터, 픽처레일 등 유연한 연출 장비를
갖추었으며,
연남동을 가장 높은 시선에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은 전시에 깊이와 여운을 더하는 감각적 무대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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