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sion the SPACE,

Embrace people,

Express your story.

Spatial Atmosphere
Creators & Viewers
Creators &
Viewers
Artistry

예술은 보여지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교감하며 기억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입니다.

연남동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트리움은 작가가 공간을 연출하고 이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 무대입니다.
연남동의 온전히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과 쉼의 여백까지 공간 전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람자는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예술을 완성하는 동반자이며 작가는 이 공간에서
자신의 언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와 인터랙티브 전시까지—
정형을 거부하고 실험을 환영하는
이트리움은 젊고 감각적인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예술의 장입니다.

당신의 예술성이 가장 정밀하게 구현되는 공간,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트리움  6~7층  전시장
《낯설게, 봄》 Part.1-1
《낯설게, 봄》 (Spring / Seeing anew) “초록이 막 피어오르는 계절, 익숙한 풍경이 가장 낯설어지는 순간.” 갤러리 이트리움은 한국화의 동시대적 흐름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하는 기획전 《낯설게, 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오랫동안 ‘안다고 믿어온’ 한국화의 결을 다시 바라보는 시도에서 출발합니다. 익숙함 속에 가려져 있던 감각을 드러내고, 전통이라는 견고한 토대 위에서 작가들이 구축해낸 새로운 시각의 층위를 따라갑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화는 더 이상 과거의 양식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갱신되는 하나의 언어로 작동합니다. [Exhibition Sections] 제1부(Part1-1, 1-2) : 불변의 가치 속에서 — 재해석과 재탄생 한지의 섬유질, 먹의 번짐, 천연 안료의 깊이. 재료가 품고 있는 시간 위에 오늘의 감각을 더해, 변하지 않는 본질을 동시대의 문법으로 다시 써 내려갑니다. 제2부(Part2): 경계를 넘어 — 새로운 언어로의 확장 한국화의 정신을 기반으로, 매체와 형식의 경계를 확장합니다. 혼합 매체와 설치 작업은 회화의 틀을 유연하게 넘어, 한국화가 하나의 장르에 머물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전시명 《낯설게, 봄》은 계절로서의 ‘봄(Spring)’과, 대상을 새롭게 인식하는 ‘봄(Seeing)’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익숙하다고 믿었던 장면이 어느 순간 낯설게 다가오듯, 일곱 명의 작가가 펼쳐내는 각기 다른 시선은 관객의 감각을 조용히 흔듭니다. 한국화의 과거와 현재를 가로지르며, 아직 쓰이지 않은 문장들이 시작되는 자리. 그 경계 위에서, 우리는 다시 ‘보는 법’을 마주하게 됩니다.
Step into
Yeonnam

연남동의 정중앙이자 최정점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은,
미로길과 경의선숲길 사이, 연남의 두 감성을
잇는 예술의 좌표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시작되는 산책 같은 여정 끝에 어느새, 도시의 흐름 위에 떠 있는
이트리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은 도착지가 아니라, 감각의 시작점이 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이트라이브연남빌딩 6층,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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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r
the Art
7F
6F
  • 감각적인 내부 구조, 다양한 표현을 수용하는 전시 유연성
  • 조도·프레이밍 조명과 고감도 사운드, 감각을 감싸는 전시 환경
  • 연트럴파크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전면 창, 깊이 있는 전시 감도
  • 야외 테라스, 여운이 머무는 감각적 쉼터
  • 작품, 공간, 풍경이 연결되는 몰입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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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트럴파크를 담은 모던 갤러리

모던한 감각과 유연한 구조의 6층 전시관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각적으로 수용하는 공간입니다.
무빙월과 조도 컨트롤, 프레이밍 조명,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테일을 설계하는 전시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연트럴파크 전면창과 테라스가 감상의 여운까지 이어줍니다.

연남동 최정상, 예술이 머무는
가장 높은 자리

연남동 최정상에 위치한 7층 전시관은 작가의 개성과 실험성을 펼칠 수 있는 독립 전시 공간입니다.
빔 프로젝터, 픽처레일 등 유연한 연출 장비를
갖추었으며,
연남동을 가장 높은 시선에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은 전시에 깊이와 여운을 더하는 감각적 무대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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