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sion the SPACE,

Embrace people,

Express your story.

Spatial Atmosphere
Creators & Viewers
Creators &
Viewers
Artistry

예술은 보여지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교감하며 기억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입니다.

연남동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트리움은 작가가 공간을 연출하고 이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 무대입니다.
연남동의 온전히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과 쉼의 여백까지 공간 전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람자는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예술을 완성하는 동반자이며 작가는 이 공간에서
자신의 언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와 인터랙티브 전시까지—
정형을 거부하고 실험을 환영하는
이트리움은 젊고 감각적인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예술의 장입니다.

당신의 예술성이 가장 정밀하게 구현되는 공간,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트리움  6~7층  전시장
《인천人-인천in》展 고제민, 구본아, 도지성, 박우룡, 이상하, 이소영, 정평한, 최정숙
"인터넷 신문 ‘인천in’의 기획 기사 ‘인천in 갤러리’에 필진으로 참여했거나 현재 참여 중인 8인의 작가가 함께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인천을 연고로 활동하는 작가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기억과 현실, 상상과 미래를 조망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제작한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인천in 갤러리에 자신의 작품과 글을 2주에 한 번씩, 총 4회에 걸쳐 연재해왔다. 글의 내용은 작품의 주제와 소재, 표현 기법에 국한되지 않고, 작업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각자만의 조용한 작업 여정까지 담아냈다. 기사가 게재된 날이면 서로의 감상과 생각, 안부를 SNS로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해 왔다. 이러한 작업의 뒷이야기는 평소 쉽게 알 수 없었던 작가들의 고민과 과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전시는 참여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업을 다시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작품마다 얽혀 있던 이야기들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삶의 서사로 이어진다. 오늘의 미술은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개념미술을 거치며 끊임없이 진화해 왔지만, 지금 우리는 특정 이즘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진정성 있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트리움  6~7층  전시장
《제로섬 - 내 안으로부터 그것으로》
제로섬(Zero-sum)은 원래 경제학 용어로, 승자와 패자의 총합이 제로(Zero, 0)가 된다는 의미를 갖는다. 본 그룹(Group)에서 말하는 제로섬은 현재의 지점을 제로(Zero, 0)로 생각하고 발전적인 성장을 위하여 각자 노력하고 경쟁해 보자는 의미로 제로섬(Zero-sum)이라는 그룹(Group)을 결성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2016년 9명의 작가들로 시작하여 10번째가 된 이번 전시에는 김연옥, 김종오, 김진란, 김진희, 김혜선, 박동진, 박인우, 박정열, 도지성, 이강화, 이소영, 이의재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10회 째가 되는 이번 전시 《제로섬 - 내 안으로부터 그것으로》는 오랜 세월, 각자 작업에 충실하고 의미 있는 정체성(identity)을 가지고 치열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던 작가들이 시대적 포모(FOMO)나 쉽게 소비되는 트렌드(Trend)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그것으로 나아가는 것을 지향하는 작품들 20여 점을 전시한다.
Step into
Yeonnam

연남동의 정중앙이자 최정점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은,
미로길과 경의선숲길 사이, 연남의 두 감성을
잇는 예술의 좌표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시작되는 산책 같은 여정 끝에 어느새, 도시의 흐름 위에 떠 있는
이트리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은 도착지가 아니라, 감각의 시작점이 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이트라이브연남빌딩 6층,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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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r
the Art
7F
6F
  • 감각적인 내부 구조, 다양한 표현을 수용하는 전시 유연성
  • 조도·프레이밍 조명과 고감도 사운드, 감각을 감싸는 전시 환경
  • 연트럴파크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전면 창, 깊이 있는 전시 감도
  • 야외 테라스, 여운이 머무는 감각적 쉼터
  • 작품, 공간, 풍경이 연결되는 몰입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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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트럴파크를 담은 모던 갤러리

모던한 감각과 유연한 구조의 6층 전시관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각적으로 수용하는 공간입니다.
무빙월과 조도 컨트롤, 프레이밍 조명,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테일을 설계하는 전시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연트럴파크 전면창과 테라스가 감상의 여운까지 이어줍니다.

연남동 최정상, 예술이 머무는
가장 높은 자리

연남동 최정상에 위치한 7층 전시관은 작가의 개성과 실험성을 펼칠 수 있는 독립 전시 공간입니다.
빔 프로젝터, 픽처레일 등 유연한 연출 장비를
갖추었으며,
연남동을 가장 높은 시선에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은 전시에 깊이와 여운을 더하는 감각적 무대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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